연예

1cm 비키니노출 ‘채영인의 발리에서 하룻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17일 오전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전 여성그룹 ‘레드삭스(RED SOX)’의 멤버 채영인(26)의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 행사가 있었다.

발리에서 5박 6일동안 촬영한 스타화보집 ‘발리에서 하룻밤’은 채영인이 연기자로 변신하기 위해 선택한 첫번째 모험이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머리도 짧게 자르며 촬영에 임한 그녀는 섹시미의 극대화를 보여주기 위해 1cm의 비키니노출(치골과 골반이 드러나도록 입은 컷)을 화보에 담았다고 한다.

외모가 고소영을 닮아 친동생으로 오해받기도 한다는 그녀는 이제 가수가 아닌 연기자 채영인으로 홀로서기 위한 첫발걸음을 내딛고 조만간 CF와 TV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채영인의 스타화보는 18일부터 SK텔레콤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KTF 및 LG텔레콤에서도 곧 오픈할 예정이다.

[관련기사]솔비의 ‘비키니 칵테일’

[관련기사]10Kg 변신,글래머로 돌아온 이희진

[관련기사]아름다움속의 섹시미녀 “정다혜”

[관련기사]보일락 말락,스타화보 ‘서영’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가슴 스치면 갑자기 우울”…수천 명 여성이 고백한 뜻밖의
  • 농부가 우물 팠는데 ‘석유’ 나왔다…브라질서 화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