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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 패리스 힐튼 7일 방한…무한도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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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이슈 메이커’ 힐튼(Paris Hilton·27)이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휠라코리아의 초청으로 7일 저녁 10시 25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힐튼은 공식 기자회견과 사인회등 다양한 행사로 국내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방한 중 힐튼의 MBC ‘무한도전’ 출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힐튼의 출연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힐튼측은 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한기간중 힐튼은 기자회견, 팬사인회, 자선파티 참석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8일에는 서울시내를 돌아보는 스케줄도 잡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한에 앞서 지난 3일 일본을 찾아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인 힐튼 자매는 기자들과의 해프닝, 명품 핸드백 프로모션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일본 주요언론은 지난 4일 “나리타(成田)공항에서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비행기에서 내린 패리스가 기자들로부터 음주운전에 관한 질문을 받고 불끈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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