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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日서 휴대전화로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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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사마’ 배용준 주연의 ‘태왕사신기’(이하 태사기)가 휴대전화로도 서비스 된다.

일본의 대표적인 인터넷서비스 회사 ‘니프티’(nifty)는 “태사기 팬들이 방송 종료후에도 계속 즐길수 있도록 PC와 휴대전화 전용의 동영상서비스를 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니프티는 PC와 휴대전화 시청을 위한 태사기 공식사이트를 오픈해 이미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의 역사적 배경과 캐릭터 설명등을 제공하고 있다.

휴대전화와 PC 전용의 동영상서비스가 개시되면서 태사기 팬들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중요한 장면과 놓친 방송분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PC이용자는 방송 1회분에 525엔(한화 약 4400원)을 결제해 VOD방식으로 시청할 수 있으며 휴대전화 이용자는 월 525엔(한화 약 4400원)의 500포인트 코스와 월 1050엔(한화 약 8800원)의 1000포인트 코스 중 하나를 선택, 부여된 포인트로 시청할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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