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대선

[UCC명예기자단] 허경영 후보 대학로 유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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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화당 허경영 후보가 지난 1일 오후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서울 대학로에서 ‘직접세 전면 폐지’’정당제 폐지” 등 자신의 정책공약을 알렸다.

그는 이날 거리유세에서 자신이 ‘아시아 연방’의 대통령이 될 사람이라고 주장하면서 “사람들은 나를 의심하지만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세금을 줄이면 비정규직으로 70만원만 받아도 버틸 수 있다.”며 색다른 경제관을 밝혔다.

한편 허 후보는 “휴지나 만들던 사람이 어떻게 경제를 살리겠느냐. 저런 사람도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세상이 기가 막히다.”며 같은 시간에 대학로에서 유세를 펼친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를 비난하기도 했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 홍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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