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돈나 늙었네…” 할리우드 스타들의 ‘쌩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스타들의 화장 안한 맨 얼굴 ‘쌩얼’은 어떨까?

좀처럼 자신의 ‘쌩얼’을 공개하지 않는 스타들이 집요한 파파라치들의 카메라에 자신도 모르게 ‘당한’ 사진들은 언제나 화젯거리가 된다. ‘쌩얼’ 사진들을 보면 팬들의 마음에 새겨진 ‘스타’라는 환상이 순식간에 깨지기 십상이기 때문.

이제 오십 줄에 들어선 마돈나, 환갑을 넘긴 다이애나 로스의 최근 공개된 쌩얼을 보면 역시 나이는 못 속인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배우이자 가수인 30대의 줄리엣 루이스는 벌써 중년 아줌마 티가 난다.

사진=왼쪽 부터 마돈나, 줄리엣 루이스, 다이애나 로스. (Pravda.ru)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myungwlee@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한국, 비싼 핵잠수함 왜 사는데?”…트럼프, 한일 경쟁 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