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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포츠머스 2-0 대파…리그 선두로 우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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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호나우두의 그림같은 킥으로 포츠머스를 2-0으로 눌렀다.

맨유는 31일 오전 5시(한국시간) 홈 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경기에서 호나우두가 연속 2회 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맨유는 아스날을 제치고 리그 선두에 복귀했다.

경기 후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 경기에서 최고로 꼽을 수 있는 경기 중 하나다. 우리는 환상적인 경기 내용을 보여줬다”며 승리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활약한 호나우두에 대해 “호나우두의 킥은 환상적이다. 그걸 막을 골키퍼는 세상에 없다 “며 “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킥이라고 꼽아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 “고 밝혔다.

한편 선발출장해 90분을 뛴 박지성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로부터 “훌륭하진 않았지만 괜찮았다”라는 평가와 함께 평점 6점을 부여 받았다.

기사제휴/ 스포츠서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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