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드라마 ‘쩐의 전쟁’ 日서 스크린 상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해 숱한 화제를 몰고 다녔던 박신양 주연의 SBS 드라마 ‘쩐의 전쟁’(극본 이향희, 연출 장태유)이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된다.

최고시청률 37%를 기록했던 ‘쩐의 전쟁’은 지난해 12월부터 BS11 채널을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데 이어 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도쿄의 시네마트롯폰기에서 12회분이 한꺼번에 공개된다.

’쩐의 전쟁’은 돈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인간의 욕심과 갈등을 섬세하게 묘사해 일본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으며,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혼신의 연기를 펼쳐 갈채를 받은 박신양의 카리스마, 신동욱 등 새로운 한류 스타의 탄생 등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테레비가나가와(tvk) 측은 인기 프로그램인 ‘스즈키’를 통해 두 명의 사채업자가 돈으로 힘들어하는 남녀를 만나면서 빚어지는 각종 해프닝을 다큐멘터리처럼 꾸며 2월 한 달간 매주 내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숙소 곳곳에 소변 보고 촬영해 성인 사이트 올려”…에어비앤
  • 경찰, 성폭행 신고한 피해자에 성관계 요구…印 공권력 현실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엄마 방에 웬 낯선 남자?”…홈캠이 포착한 성폭행 정황에
  • “중국 방공망 뚫는다” F-22 랩터 변신…‘항속거리’ 약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