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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다운로드 근절위해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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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씨야, FT아일랜드 등 인기가수들이 5일 오후 명동에서 불법음원근절 국민운동본부(이하 불끈 운동본부)가 주최하는 가두 캠페인에 참여했다.

불끈 운동본부의 홍보대사인 이들은 직접 사인한 캠페인 배지와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불법음원 다운로드를 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 외에 배슬기, 브라운아이드걸스 등도 참여한 이날 행사 현장에서는 불법음원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범국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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