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불법다운로드 근절위해 불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쥬얼리, 씨야, FT아일랜드 등 인기가수들이 5일 오후 명동에서 불법음원근절 국민운동본부(이하 불끈 운동본부)가 주최하는 가두 캠페인에 참여했다.

불끈 운동본부의 홍보대사인 이들은 직접 사인한 캠페인 배지와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불법음원 다운로드를 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들 외에 배슬기, 브라운아이드걸스 등도 참여한 이날 행사 현장에서는 불법음원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범국민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성매매 업소 한 달 12번”…주교,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