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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사진’ 또 유출…이번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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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파문, 아직 끝나지 않았다?

섹스 스캔들로 홍콩과 아시아를 들썩이게 했던 배우 에디슨 천(陳冠希·이하 진관희)이 또 한번 도마위에 올랐다.

진관희는 지난 2월 장바이즈(張柏芝·장백지)·질리안 청(鐘欣桐·종흔동)·매기 큐 등 중화권 최고의 여자 연예인들과의 성행위 장면이 담긴 대량의 사진과 동영상으로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진관희가 이 스캔들로 홍콩 연예계를 은퇴한지 2개월 만에 새로운 사진이 또 다시 공개된 것.

지난 24일 유출된 새로운 사진 3장은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즉시 홍콩 경찰에 의해 삭제됐지만 지난 29일 새벽 한 네티즌에 의해 다시 유포됐다.

이번에도 사진 뿐 아니라 진관희와 사진 속 여성의 성행위 장면이 찍힌 동영상 한 편도 함께 올라와 있다.

그러나 사진 속 여성의 얼굴이 가려져 있거나 너무 희미하게 찍혀 신원 확인이 불가능한 상황. 중국 네티즌들은 이전 사진들과 마찬가지로 사진 속 여성이 유명 연예인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현재 중국언론에 의해 거론되고 있는 강력한 ‘후보’는 타이완 출신 인기가수 차이린(蔡依林)이다.



중국 네티즌들이 사진 속 여성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혈안이 된 가운데 차이린 측은 이 스캔들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사진=brand.cn.yahoo.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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