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보다

군포시 상공서 ‘UFO 추정’ 비행물체 촬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UFO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가 경기도 군포시에서 촬영됐다.

한국UFO조사분석센터는 “11일 오후 7시 30분경 경기도 군포시 수리산 상공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비행물체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고 알려왔다.

센터 측 자료에 따르면 촬영된 비행물체는 강한 황금색 빛을 발하고 있었으며 약 1분동안 두 차례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한국UFO조사분석센터 서종한 소장은 “자체 조사결과 인공위성이 한반도 상공을 지나갈 시간이 아니었고 조명탄과도 발광 방식이 달랐다.”면서 “여러 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UFO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주장했다. 이어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 10여명도 촬영된 비행 물체를 함께 목격했다.”고 덧붙였다.


이 화면을 촬영한 UFO헌터(전문 UFO 촬영가) 허준씨는 “이전까지 촬영했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빛이었다.”면서 “조금 흐린 날씨였는데도 ‘빛 덩어리’로 보였을 정도”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한편 이번 비행물체를 촬영한 허 씨는 지난 2005년 광화문 일대에서 수십대의 미확인 비행물체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던 국내 유일의 UFO헌터다.



사진/동영상=한국UFO조사분석센터 제공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