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화, ‘안면기형’ 어린이 위해 무대 선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남성그룹 신화가 얼굴 기형을 앓고 있는 8살 여자 어린이 가인이를 돕기 위해 무대에 선다.

지난 3월 10주년 기념 콘서트 이후 각자 발매한 솔로 앨범 및 연기 활동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신화는 가인이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소울메이트’로 나서기 위해 3개월여 만에 다시 한 무대에 서는 것.

이번 ‘소울메이트’ 공연을 통해 후원하는 이가인 어린이는 구순구개열과 선천성 심장기형으로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혜성은 “얼굴 기형을 앓고 있는 많은 어린이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수술과 치료를 받을 수 없다고 해 마음이 아팠다.”고 밝혔다.

‘신화의 아름다운 얼굴 찾아주기 소울메이트 콘서트’는 오는 6월 21, 22일 오후 6시와 5시 이틀간 올림픽 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는 26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사진=굿엔터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8t ‘괴물미사일’ 있는데 왜?…한국군이 현무-3·4·5 함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가슴 만지며 장난치다가…유방암 발견한 英남성, 한국 남성 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