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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필 생일 축하!”…팬들 메시지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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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필’ 웬트워스 밀러가 지난 2일 36번째 생일을 맞아 많은 팬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 연예사이트 ‘저스트자레드’를 비롯한 현지 연예매체들은 밀러의 생일에 맞춰 축하메시지를 담은 기사를 실었다.

그러나 생일축하를 받는 밀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게재되지 않은 채 현재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4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으로 대신했다.

기사를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밀러에게 축하를 전했다. 또 지난 시즌 할리우드 작가노조 파업의 영향으로 미진하게 끝난 프리즌 브레이크의 새로운 시즌 촬영도 생일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되어 함께 축하를 전했다.

한편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4는 지난 20일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시즌 사망한 것으로 처리됐던 사라 텐크래디 역의 사라 웨인 콜리스가 다시 합류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4는 ‘더 컴퍼니’에 대한 스코필드 형제의 복수가 주된 내용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 22개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오는 8월 25일 현지에서 첫회가 방영된다.

사진=justjared.buzznet.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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