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유재석, 박명수 이어 ‘무한도전 유부남’ 된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기 개그맨 유재석이 아나운서 나경은과 7월 결혼식을 올린다.

유재석의 소속사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유재석의 결혼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며 “이들 커플이 일하는 일터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것 또한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돼 MBC에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재석ㆍ나경은 커플은 200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만나 2년 동안 인연을 지속해 오다 최근 박명수가 결혼식을 올리면서 더욱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유재석의 결혼은 인기 MC와 아나운서의 첫 번째 결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Ʈ īī丮 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