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2008 미스코리아 서울眞 장윤희 ‘관심폭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지난 26일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예선에서 장윤희(연세대 영어영문과 3)씨가 서울 진(眞)으로 선발됐다.

2006년 이하늬, 2007년 이지선 등 미스 서울 진 출신의 미스코리아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기 때문에 이번 대회도 누가 진이 될지 관심이 집중됐었다.

또 미스 서울 선(善)에는 나리(연세대 응용통계 3학년), 최선아(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 4학년), 그리고 미(美)는 엄선희(이화여대 관현악 4학년), 이란(숙명여대 대학원), 최보인(이화여대 국제학부 3학년)이 선발 됐다.

한편 이날 골드드레스를 입은 장윤희의 단아한 모습과 수영복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장윤희’의 검색과 미니홈피 방문자가 크게 늘고 있다.

제52회 200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8월6일 개최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제공 - 한국아이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아내 강간·고문한 ‘인간 병기’ 군인들…“군에서 배운 학대
  • 유명 여배우 “36년간 금욕 생활” 충격 고백…이유 들어보니
  • ‘29금 영화’ 속 성관계 즐기던 아내의 반전 결말…남편이
  • 유명 女 체조 선수의 ‘선정적 영상’에 체육계 발칵…사연 들
  •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 15년 병수발했는데…상간녀와 3년 외도 들킨 남편 “몸만 나
  • 시 의원, 2차례 ‘남성 성폭행’ 혐의로 체포…의원직 유지하
  • 샤헤드까지 잡는다…韓 요격드론 ‘카이든’, 대응 버전 개발
  •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
  • “중국 방공망 뚫는다” F-22 랩터 변신…‘항속거리’ 약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