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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ㆍ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시 뭉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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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다시 한번 뭉친다. 두 스타는 과거 합동 무대에서 레즈비언의 느낌을 연출해 적잖은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었다.

걸출한 엔터테이너 마돈나와 브리티니 스피어스의 특별한 공연 계획은 이번 주말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ntertainment Tonight)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마돈나와 스피어스의 아주 특별한 스테이지는 영국 웨일스 카디프에서 다음달 23일부터 시작되는 ‘마돈나의 끈적거리고 달콤한 투어’( Madonna’s Sticky & Sweet tour)에서 화려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두 스타는 이미 2005년 M-TV 뮤직어워드에서 함께 무대에 섰었고 당시 크리스티나 아퀼라도 함께 공연했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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