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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와 열애설’ 요시노 키미카 AV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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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사토시의 전 여자친구 AV 전격데뷔?

일본 산케이신문 계열의 온라인 뉴스사이트 ZAKZAK는 “연예인 전문AV 제작업체 ‘무테키’(MUTEKI)가 올 가을 발매하는 기획시리즈 2탄에 최근 오노 사토시와의 열애설이 보도돼 화제를 모았던 인기 여배우 요시노 키미카(吉野公佳・32)가 출연한다.”고 7일 보도했다.

요시노 키미카는 지난 1994년 ‘토요보(東洋紡) 수영복 캠페인’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7인의 변호사’, ‘HERO 특별판’ 등에 출연한 미인 여배우.

화려한 사생활로도 유명해 데뷔 초부터 야구선수를 비롯해 유명 연예인과의 염문설이 끊이지 않았다. 최근에는 주간지 ‘프라이데이’(FRIDAY)가 ‘오노 사토시와 요시노 키미카의 초밀착 ♡♡사진’이란 제목의 기사와 함께 둘이 다정하게 껴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무테키측의 한 관계자는 “요시노의 계약금은 1편당 2000~2500만엔(약 2~2억 5000만원)”이라며 “출연작품의 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이미 첫 작품은 촬영을 마쳐 오는 10월 1일 발매될 것”이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만큼 뛰어난 작품”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사진=amazon.co.jp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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