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하가 7일 오전 서울 강남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현장을 공개했다.
선하는 2006년 미스 서울 선 출신으로 2008년 싱글앨범 ‘Fahrenheit’을 발매, 3월의 우수 신인으로 선정됐다. 데뷔 초 이효리로 부터 많은 지원을 받기도 해 ‘제2의 이효리’로 알려지기도 했던 그는 ‘광녀댄스’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선하는 팬들에게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를 스타화보 ‘Top Secret’를 통해 선보인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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