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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ETPFEST’ 회견 사회로 첫 공개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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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KBS 전 아나운서가 사직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최송현은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털에서 열린 ‘ETPFEST 2008’기자회견에서 사회를 맡아 지난 6월 KBS 아나운서 사직 후 첫 공개석상에 나섰다.

사직 후 재충전 기간을 갖던 최송현은 최근 “공식적으로 복귀를 고려 중이다. 연예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해 연예계 컴백이 조심스럽게 점쳐졌다.

이날 최송현의 기자회견 사회는 최송현 본인이 서태지의 팬 입장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TPFEST’의 한 관계자는 “최송현 본인이 서태지의 팬임을 강조해 이번 기자회견의 사회를 자청했다.”며 “수 많은 스타들이 참석하는 이번 페스티벌의 공식기자회견 사회를 맡기에 적임자라 생각했다.”고 최송현의 사회자 발탁 이유를 전했다.

한편 ‘ETPFEST 2008’은 서태지, 마릴린 맨슨, 데스 캡 표 큐티는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수많은 국내외 뮤지션들이 참석하는 도시형 록페스티벌 ‘ETPFEST2008’은 14,15일 양일간 서울 잠실운동장 야구장에서 그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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