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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코가 미츠키 “처음엔 코미디 영화인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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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산영화제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스페어’(감독 이성한)의 언론 시사회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서는 주연배우 정우(길도 역),임준일(광태 역),코가 미츠키(사토 역)와 감독 이성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스턴트, 와이어, CG없이 화려한 리얼액션을 선보일 ‘스페어’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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