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코가 미츠키 “처음엔 코미디 영화인줄 알았어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작년 부산영화제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스페어’(감독 이성한)의 언론 시사회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서는 주연배우 정우(길도 역),임준일(광태 역),코가 미츠키(사토 역)와 감독 이성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스턴트, 와이어, CG없이 화려한 리얼액션을 선보일 ‘스페어’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FA-50 들인 폴란드, 미그기 주고 우크라 ‘실전 드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