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파니, 휘트니스 브랜드와 3억 광고 계약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모델 이파니가 세계적인 휘트니스 브랜드와 억대 광고 계약을 맺어 화제다.

슬렌더톤은 국내에서만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독보적인 휘트니스 상품으로 이파니는 슬렌더톤과 계약금액 만 3억원에 이르는 대형 계약을 맺었다.

이파니는 모델 뿐만 아니라 슬렌더톤의 홍보이사로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최근 패션화보 보그를 비롯한 그룹 파란, 유리상자의 재킷사진 등을 촬영하며 최고의 사진작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그룹 코요태의 빽가(본명 백성현)가 촬영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슬렌더톤 측 관계자는 “이파니와의 계약이 제품판매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계약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성생활 만족도’ 확 올랐다”…전문가가 추천한 가장 쉬운
  • “韓, 무인기 개발 중인데”…벌써 드론 싣고 나는 튀르키예
  • “콘돔 써도 못 막아, 키스로도 전염”…한국서 ‘매독’ 확산
  • UAE, 천궁-Ⅱ극찬하더니…“사드 발사대 추가” 한미 경쟁
  • “남편 바꿔 만났다”…美 ‘스와핑 엄마들’ 4년 만에 폭로전
  • 독일 자주포는 달리며 쏘는데…美가 K9MH 고른 이유
  • “오늘은 싫어”…성관계 거절, 행복한 커플은 달랐다
  • “4세·7세 딸 성폭행 허락”…비정한 엄마에 美 발칵, 범죄
  • K9 사가더니 이젠 ‘주력’…호주군, 美 M777 대신 헌츠
  • “푸틴과 접촉하는 한국, 불편해”…‘북극항로 개척’에 불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