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
국내연예
[NOW포토] 소녀시대 윤아 “부디 좋은곳으로 가세요”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8.22 18:08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위치한 모델 출신 배우 故이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이언은 21일 새벽 1시 30분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한남동 고가도로 앞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故 이언 생전모습, 7시간 걸쳐 스폐셜 방영
이선영 아나, 故이언 방송 관련 공식 사과
공유, 홈피에 故이언 애도 “보고 싶었는데”
故이언 영결식, 내리는 비만큼 눈물도 가득…
故이언 유가족 망연자실…“발인 시간도 안 정해졌다”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학생들에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난 日 교수 [핫이슈]
일본 과학 기술계에서 활동해온 대학교수가 15세 소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체포돼 파장이 일고 있다. 평소 학생들에게 높은 뜻과 책임…
여기는 중국
“이런 XX” 중국 AI챗봇, 사용자에게 잇따른 욕설 논란 [여기는 중국]
중국 인공지능(AI) 챗봇이 사용자에게 욕설이 담긴 이미지를 생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모델의 욕설 파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국제 일반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다 [핫이슈]
중국 네이멍구에서 한 계부가 어린 의붓딸을 끌어안고 입맞춤을 시도하는 장면이 퍼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국은 남성이 아이의 계부…
국제 일반
트럼프·김정은 또 만나나…‘한국 패싱’ 우려 커진 이유 [핫이슈]
미국과 북한이 잇따라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북미 협상 재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접촉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협…
국제 일반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AI 사진 탓 [핫이슈]
멕시코 ‘마약왕’ 사살 작전의 단서를 제공한 인물로 지목된 온리팬스 모델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인공지능(AI) 합성 사진까지…
여기는 남미
영화 같은 남미 은행강도사건…경찰서 습격 뒤 은행문 폭파 [여기는 남미]
15~20명 추정 대규모 무장강도단 2개 조로 나눠 경찰서·은행 동시 습격 10억원 훔쳐…용의자 행방 오리무중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TWIG
연예/이슈/라이프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2026년 2월 27일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2026년 2월 28일
한혜진이 공개한 ‘영원한 아기’…남동생 외모 화제
서울EN
연예 핫이슈
“암 될 수도”…‘44세’ 송지효, 첫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
결혼 3달 앞두고 놀라운 변신…‘문원♥’ 신지, 웨딩드레스 화보 공개
한소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300만원 내돈내산” 이지혜, 5성급 크루즈서 눈물 쏟은 이유
한혜진이 공개한 ‘영원한 아기’…남동생 외모 화제
전지현, 변함없는 미모
“충격·슬픔”…복서 출신 유명 배우, 차 시동 걸다가 사망
“N번째 도전”…‘프듀’ 아이돌, 마침내 ‘미스트롯4’ 결승행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성형설’ 소유 “20㎏ 빠져 얼굴형 변한 것”…과거 사진 비교해 보니
김태리, ‘밀라노 녹인 청초한 미소’
“인종차별 겪고 15㎏ 쪘다” 충격 고백한 걸그룹 멤버
전현무, 30년 앞서간 얼굴…‘충격 노안’ 사진 공개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기대와 우려 동시에…출연 배우 둘러싼 상반된 반응 안고 출발하는 ‘신작 드라마’
공개 직후 1위 싹쓸이…시즌4 대박에 ‘유퀴즈’까지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국내 즉흥여행 떠난 ‘꽃청춘’…박서준·정유미·최우식, 목격된 곳은?
월드피플+
트럼프 “한국전쟁 희생 헛되지 않았다”…100세 참전용사 ‘명예훈장’ 받았다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린 미국의 100세 참전용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과정에서 최고 훈장을 받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한국전 참전 용사 로이스 윌리엄스 대령이 이날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의 첫 국정연설에서 미국 군인이 받을 수
댄스 강사에서 저격수로…두 아들을 위해 총 잡은 우크라 엄마의 사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은 수많은 사상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삶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AP통신은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만 4년을 맞아 평범했던 시민에서 전사로 혹은 가족을 잃거나 전투 중 사지를 잃은 사람들의 가슴 아픈 사연을 조명했다.언론에 보도된 이들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글로벌 탑뉴스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격침 위험…美 6세대 F/A-XX 개발 불붙었다
미국 국방부가 중국의 장거리 대함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고자 해군용 6세대 함재기 F/A-XX 개발을 앞당기기로 했다. 항공모함 전단의 생존확률과 장거리 타격 능력을 유지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블룸버그 통신은 23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7억5000만 달러(약 1조 700억원)를 투입해 F/A-XX 프로그램을 가속
트럼프·김정은 또 만나나…‘한국 패싱’ 우려 커진 이유
미국과 북한이 잇따라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북미 협상 재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접촉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협상이 재개될 경우 한국이 주변으로 밀려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특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짝 잃고 초고속으로 은하 질주하는 별 발견
“6세대 전투기 경쟁 불붙었는데”…한국은 왜 없나
케찹 : 세계이슈
“이런 XX” 중국 AI챗봇, 사용자에게 잇따른 욕설 논란
코에 뿌리는 항체로 독감 막는다
좌초한 돌고래에 ‘묻지마 만행’…경찰도 멀뚱멀뚱 쳐다만 봤다
‘눈덩이 지구’에도 계절이 있었다
금지와 응시 사이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