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도현밴드, 8주간의 앨범 제작 전과정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오는 10월 8집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 YB(윤도현 밴드)가 음반이 탄생하기 까지의 작업 과정을 동영상을 통해 공개한다.

’YB Music Factory’라는 제목으로 이뤄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약 8주간에 걸쳐 매주 다른 주제를 걸고 음반 제작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 다음 기획은 “작업실에서의 녹음 과정, 회의, 공연 모습을 비롯해 멤버들 간의 갈등과 화해 등 연출되지 않은 실제 YB의 모습을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음반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했던 대중들에게는 어떤 방식과 순서로 곡이 완성되고 한 장의 음반이 나오게 되는지를 뮤지션의 작업과정을 통해 직접 보여줌으로써 알기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비췄다.

한편 윤도현 밴드의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YB Music Factory’는 25일부터 8주간 매주 월요일 마다 포털 사이트의 뮤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다음기획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