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8집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 YB(윤도현 밴드)가 음반이 탄생하기 까지의 작업 과정을 동영상을 통해 공개한다.
’YB Music Factory’라는 제목으로 이뤄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약 8주간에 걸쳐 매주 다른 주제를 걸고 음반 제작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 다음 기획은 “작업실에서의 녹음 과정, 회의, 공연 모습을 비롯해 멤버들 간의 갈등과 화해 등 연출되지 않은 실제 YB의 모습을 가감없이 그대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음반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했던 대중들에게는 어떤 방식과 순서로 곡이 완성되고 한 장의 음반이 나오게 되는지를 뮤지션의 작업과정을 통해 직접 보여줌으로써 알기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비췄다.
한편 윤도현 밴드의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YB Music Factory’는 25일부터 8주간 매주 월요일 마다 포털 사이트의 뮤직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다음기획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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