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세윤 “서태지와 한무대 못서 아쉬웠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유세윤이 ‘ETPFEST’무대가 무산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닥터피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세윤은 지난 15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 경기장에서 열린 서태지가 주최한 ‘ETPFEST 2008’에 깜짝 손님으로 오르기로 확정된 상태였다.

하지만 당일 폭죽사고와 진행 자체가 늦어지면서 결국 닥터피쉬의 무대는 무산됐고, 유세윤은 관람객으로 당일 ‘ETPFEST’를 즐기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유세윤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그날 예기치 않은 사고로 무대에 오르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며 “너무나 큰 무대라 기대도 많이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가서 1시간을 기다렸지만 결국 무대에 오르지 못해 아쉬웠지만 우리가 기타를 매고 있으니 참가한 많은 해외 가수들이 우리를 보고 인사를 해서 뿌듯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유세윤은 29일 오후 오후 6시 30분 KBS 2TV ‘뮤직뱅크’에서 서인영과 함께 첫 MC 신고식을 치른다.

사진제공=서태지컴퍼니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모즈타바는 동성애자” 美 정보 당국 충격 보고…트럼프 반응
  • “한국, 트럼프 요구 거절할 급이 아니다”…美 전문가 진단
  • 450억짜리 美 ‘암살 드론’, 이란에 속속 당해…‘불명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