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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아기 가지려 매일 정력침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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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새신랑이 된 방송인 이윤석(36)이 방송에서 2세를 가지기 위한 남다른 노력을 고백했다.

6일 오후 방영되는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의 ‘샤워 토크’ 코너에 출연한 이윤석은 “2세를 가지기 위한 독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윤석은 아기를 가지기 위한 노력을 묻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하루도 쉬지 않고 밤마다 정력을 위한 침을 맞고 있다.”고 폭로해 주위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이윤석은 “무릎 뒤 쪽과 발바닥 쪽을 비롯해 죽은 사람도 일으킨다는 정수리에 침을 매일 맞고 있다.”며 한의사 신부로 부터 남다른 관리를 받고 있음을 시사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철은 “기를 모아 한 큐에 제대로 하는 것이 좋다.”고 거침없는 충고를 건네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제공 = 마가로 스튜디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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