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국내연예
[NOW포토] 부검 향하는 故 안재환의 시신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9.10 09:18
故 안재환의 시신이 부검을 받기 위해 10일 오전 8시 30분 강남성모병원에서 고대안암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지난 8일 오전 9시10분께 서울 하계동의 한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차량 안에서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된 故안재환의 발인은 11일 오전 8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故안재환 장례절차 확정, 11일 오전 7시 추모예배
[NOW포토] 한고은, 故 안재환 빈소 찾아와 끝내 오열
국과수 “故안재환, 정황 증거상 자살로 추정”
故안재환, 경기도 고양시 납골당에 영면
故안재환, 눈물의 입관식… 정선희 참석 못해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성추행 신고한 여학생 불태워 살해한 교사…방글라 법원 선택은? [핫이슈]
7년 전 방글라데시에서 공분을 일으킨 ‘성추행 피해 여학생 보복 살해’ 사건의 피고인인 전직 교장이 항소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A…
문화 일반
“‘이 냄새’만으로 성적 끌림 높아져”…남녀에게 실험해 보니 [라이프+]
남성은 단순히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여성의 성적 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켄트대 심리학자인 아르노 위스만 박사…
이슈 포착
[포착] 수영복 입고 골프 친 여성…“이게 골프장 복장이냐” 美 시끌
미국에서 한 여성 골프 인플루언서가 수영복 차림으로 골프를 치는 영상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골프장에서 허용…
국제 일반
이스라엘도 한국에 손 내밀까…“3년간 30년 치 탄약 소진” 전쟁에 미친 결과 [밀리터리+
이스라엘이 약 3년간 이어진 여러 전쟁에서 과거 30년 치에 달하는 탄약을 소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 전쟁과 중동 불안정이 장기…
국제 일반
韓 TF-50, 英 호크 수주전 출격…스페인 잡은 후르제트와 격돌 [밀리터리+]
영국이 노후 고등훈련기 호크를 대체할 차세대 제트훈련기 도입 절차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록히드마틴이 공동…
국제 일반
하이마스와 달랐다…폴란드, 韓 천무 로켓 1만발 만든다 [밀리터리+]
폴란드가 한국산 다연장로켓 ‘천무’의 현지형인 ‘호마르-K’에 쓰는 유도 로켓 1만 발 이상을 자국에서 생산한다. 발사대 도입에 그치…
TWIG
연예/이슈/라이프
“제작진 전원 하차” 전원주 유튜브에 무슨 일?…‘치매 전단계’ 진단 재조명
양준모 “3년 전 이혼” 걸그룹과 재혼 발표…“새 생명 찾아와”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
“박쥐처럼 매달려 25분”…15m 상공서 멈춘 놀이기구, 4억원씩 배상받는다
50세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
“부부싸움 말리다” 부모에 흉기 휘두른 19세 아들…父 사망·母 중상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학생 2명…결국 야구 접었다
강도 잡고 데뷔…그 ‘훈남’ 배우, ‘5살 연하’ 여배우와 결혼
“전원주 괜찮나” 건강이상설에 불화설까지…유튜브 제작진, 하차 이유 밝혔다
서울EN
연예 핫이슈
“재벌인 줄 정말 몰랐다”…박준형이 말 걸었는데 ‘정의선 누나’
‘결혼 발표’ 장동윤♥김승윤, 티 안낸 줄 알았는데…SNS엔 함께한 사진
안유진, 순백의 드레스…운동화 신고도 완벽 비율
전도연, ‘독보적 아우라’
윤은혜, ‘케데헌’ 아덴 조 결혼식 참석…함께 포착된 남성은 누구?
“분위기 닮았다” 했는데…실제 ‘모녀 사이’였던 두 배우
고현정, 럭셔리 그 자체…차원이 다른 우아함
강도 잡고 데뷔…그 ‘훈남’ 배우, ‘5살 연하’ 여배우와 결혼
“무료 간병인” 악플 시달리던 송지은…박위 논란에 결국
50세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환자실 입원 후… 몰라보게 수척해진 근황
양준모 “3년 전 이혼” 걸그룹과 재혼 발표…“새 생명 찾아와”
튜이드 서연, ‘언니 지효 닮았죠?’
하지원, 크롭셔츠 아래 탄탄한 복근 ‘눈길’
박위, 사과에도 강연 ‘줄취소’…‘KTX 공익 저격’ 논란 계속
김수현, 1년 5개월 만에 공식 석상…생방송 무대 올랐다
‘빵꾸똥꾸’ 진지희, 반전 비키니 몸매…귀여운 외모는 그대로
“이 짓을 또 하다니”…NS 윤지, ‘일주일에 4㎏ 감량’ 루틴 공개
한소희, ‘금발 여신’
월드피플+
‘최후의 만찬’ 8번 먹었는데…美 사형수 101세에 자연사한 사연
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재산 1.7조’ 호날두, 혼전 계약 “내 재산 분리”…올해 은퇴도 시사
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 뒤에도 각자 재산을 유지하는 ‘재산 분리’ 계약서를 쓴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런 가운데 호날두는 올해를 끝으로 현역 생활을 끝낼 가능성을 내비쳤다.17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양측
글로벌 탑뉴스
이스라엘도 한국에 손 내밀까…“3년간 30년 치 탄약 소진” 전쟁에 미친 결과
이스라엘이 약 3년간 이어진 여러 전쟁에서 과거 30년 치에 달하는 탄약을 소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 전쟁과 중동 불안정이 장기화하면서 대구경 포탄 등을 공급하는 한국 방산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이스라엘 군사·정치 분석가 알론 벤 다비드는 지난 23일 현지 일간지 마아리브에 게재한 논평에서 “약 3년간
하이마스와 달랐다…폴란드, 韓 천무 로켓 1만발 만든다
폴란드가 한국산 다연장로켓 ‘천무’의 현지형인 ‘호마르-K’에 쓰는 유도 로켓 1만 발 이상을 자국에서 생산한다. 발사대 도입에 그치지 않고 핵심 탄약까지 직접 조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다.천무의 유럽 시장도 올해 들어 빠르게 넓어졌다. 노르웨이는 지난 1월 30일 천무 16문과 유도미사일 등을 포함한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성생활 만족도’ 확 올랐다”…전문가가 추천한 가장 쉬운
“콘돔 써도 못 막아, 키스로도 전염”…한국서 ‘매독’ 확산
독일 자주포는 달리며 쏘는데…美가 K9MH 고른 이유
“오늘은 싫어”…성관계 거절, 행복한 커플은 달랐다
“4세·7세 딸 성폭행 허락”…비정한 엄마에 美 발칵, 범죄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
“푸틴과 접촉하는 한국, 불편해”…‘북극항로 개척’에 불만
여성 성욕 떨어지는 이유 따로 있었다…어릴 때부터 쌓인 ‘이
KF-21 경쟁자 中 J-35에 ‘거울 피부’…왜 번쩍이나
“조종사도 없는데 F-35와 함께?”…韓도 KF-21 ‘AI
케찹 : 세계이슈
한반도의 숨은 품, 여름날의 남원 큰엉해안경승지
인도, 독일 떠난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 ‘FCAS’ 합류하
홀로 바다를 지키는 거대한 바위, 서귀포 외돌개
“난 11살 여자어린이” 나이 속이고 입양…38세 브라질 여
“아이 장난감 차가 325만원”…화웨이가 만든 ‘부자들의 장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