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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요시키 첫 내한 “팬들 만날 준비하느라 늦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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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록그룹 X-Japan(엑스재팬)의 리더 요시키가 내한 했다.

요시키는 19일 낮 12시 45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요시키는 한국에서 영상 시사회와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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