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나영 “배용준과 결혼설은 루머일 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톱스타 배용준과 최근 결혼설이 불거진 배우 이나영이 루머일 뿐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나영은 지난 23일 오후 5시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비몽’의 시사회가 끝난 후 기자와 만나 “정말 사람들이 나를 시집 보내고 싶어하는 것 같다.”며 “날짜와 호텔까지 이미 정해져 있고 몇 주 전에 이미 결혼했다는 루머도 봤다. 하지만 정말 사실이 아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난다.”고 부인했다.

이어 “연예인 생활 10년 하면서 루머는 늘 있어왔고 이번에 또 결혼설이 불거진 것 뿐”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웃어 넘겼다.

이나영은 최근 일명 ‘찌라시’라는 증권가 소식지를 통해 배용준과 결혼설이 불거진 바 있다. 두 사람의 결혼설이 빠르게 유포되면서 10월 25일 결혼한다는 소문까지 나돌았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