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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이나영, 여전히 빛나는 ‘동안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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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이나영과 오다기리 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비몽’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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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몽’(감독 김기덕ㆍ제작 김기덕필름,스폰지)의 언론 시사회장에는 배우 이나영,박지아, 김태현과 김기덕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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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몽유병 상태에서 진(오다기리 죠)이 꾸는 꿈대로 행동하는 란(이나영)과 그 꿈을 제어할 수 없는 진의 꿈으로 이어진 두 연인의 슬픈 운명을 그린 ‘비몽’은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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