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성숙미+섹시미’ 뽐내는 엠마 왓슨 새 화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더 이상 꼬마 ‘헤르미온느’가 아니예요.”

영화 ‘해리포터’시리즈로 최고의 스타자리에 오른 배우 엠마 왓슨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이미지를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판 보그(VOGUE)를 통해 공개된 엠마 왓슨(18)은 마치 그레이스 켈리를 연상시키는 듯한 우아한 포스를 뽐내 스태프와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레이스 켈리는 역사상 가장 우아한 여성으로 손꼽히는 미국 최고의 여배우로 마릴린 먼로·오드리 햅번 등과 함께 세기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 중 한명이다.

그레이스 켈리를 연상시키는 듯한 헤어스타일과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액세서리로 멋을 낸 엠마 왓슨은 1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우아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그녀의 매력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은 유명 포토그래퍼 마크 셀리저(Mark Seliger).

엠마 왓슨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마크는 내가 매번 다른 컷마다 다른 캐릭터를 뽐낼 수 있도록 격려해줬다.”며 “그와의 작업을 통해 예술과 패션, 그리고 연기를 사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모델이 얼마나 어려운 직업인지를 다시 느끼게 됐다.”며 “하지만 모델로서의 열정도 느끼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아한 콘셉트 외에도 섹시미와 화려함을 더한 매혹적인 모습을 뽐낸 엠마 왓슨에 영국 언론은 “더 이상 꼬마 ‘헤르미온느’가 아니다.”라며 감탄하고 있다.

현재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의 새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확대보기


사진=이탈리아 보그(사진 위 왼쪽은 엠마 왓슨, 오른쪽은 그레이스 켈리)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