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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오는 4일 발인…장지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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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故 최진실(40)의 발인 날짜가 10월 4일로 정해졌다.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타올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로 정해졌으며 2일장으로 치뤄질 예정이다. 장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안내판에는 상주명에 남동생 최진영의 이름이 올라 있으며 현재 이영자, 홍진경, 조성민등이 장례식장을 찾았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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