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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침통한 표정으로 한걸음에 달려온 안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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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故 최진실(40)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안재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故최진실은 2일 오전 6시15분 경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타올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로 사인을 발표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 병원 장례식장 15호실에 마련됐으며 4일 발인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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