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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스, 중학교 밴드에 1만달러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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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번엔 좋은 일로 뉴스거리가 됐다.

연예지 ‘인 터치’의 보도에 의하면 스피어스는 뉴욕 브론스(Bronx)의 존 필립 소사 미들스쿨을 방문해 이 학교의 음악 프로그램을 위해 1만 달러를 수표로 기부했다.

8명으로 이루어진 사우사스톤스(Souastones)밴드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위해 공연을 선보였다.

밴드를 이끄는 살 모조라 음악 감독은 연주 후 스피어스에게 “당신의 순회공연이 준비되었다면 우리 역시 관객이 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2009년 순회공연을 계획하고 있는 스피어스는 “여러분들은 내가 초청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사진=오소유닷컴(osoyou.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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