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은 지난 5월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다이어트 마스터’라는 다이어트 전문가 자격증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혀왔다.
언제나 체중조절에 신경써야 하는 그다운 선택.
아직 시험을 보진 못했지만 어느새 전문가가 다된 추성훈은 이를 실전에 써먹기로 했다.
바로 매번 체중감량에 곤란을 겪던 소속팀 선수 모리카와를 도와주기로 한 것. 추성훈은 지난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추성훈이 다이어트 공부에만 몰두한 것은 아니다.
추성훈은 “아직 정식으로 결정된 시합이 없다. 하지만 출장이 결정되면 팬들의 응원이 필요하다.”며 연말에 있을 K-1대회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
사진=추성훈 블로그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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