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일반

“징그럽다고?”… 이스라엘 뱀 마사지 유행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아픈 곳이 어딘가요? 제가 치료해줄게요!”

이스라엘의 한 마사지 숍에서 살아있는 뱀을 이용해 마사지를 하는 숍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다 버락 스파’라는 이 마사지 숍은 지난 2006년부터 남다른 차별 전략을 써왔다.

바로 사람이 아닌 뱀들이 몸 곳곳을 마사지 해주는 것. 이 곳을 운영하고 있는 버락이 직접 해외여행에서 경험한 것을 자신의 숍에 도입했다.

버락은 “아픈 곳에 뱀 여러 마리를 올려놓아 마사지를 한다.”며 “시원한 압력이 스트레스를 날려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는 뱀을 무서워해 놀라는 분들도 있지만 한번 마사지를 받아본 사람을 단골이 된다.”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마사지”라고 자랑했다.

마사지에 쓰이는 뱀은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킹 뱀과 콘 뱀, 밀크 뱀 등 크기와 종류도 갖가지로 독은 없다. 아픈 부위에는 큰 뱀 위주로 근육을 이완 시킬 때는 보통 작은 뱀을 사용한다.

지난 4월 미국 유명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소개되기도 했던 이 뱀 마사지는 총 1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되며 가격은 70달러(한화 약 9만 8천원)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3750m’ 알프스에 여친 두고 홀로 내려온 남성…유죄 v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중국이 미국을 이겼다…“핵잠수함 더 많이 건조, 단 심각한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