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추성훈 여친 야노 시호 “결혼하고 싶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격투기선수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의 여자친구로 국내서도 많은 관심을 모은 일본 유명 모델 야노 시호가 행복한 연애 생활을 살짝 공개했다.

지난 3일 도쿄 시내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 참석한 야노 시호는 행사 후 가진 인터뷰에서 “남자친구와 사이가 좋아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인터뷰 내내 추성훈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남자친구에게 “근육통을 완화시키는 아로마 제품을 선물한다.”며 추성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또 수수께끼 같으면서도 톡 쏘는 맛이 있고 나무처럼 듬직한 남성이 매력적이라고 밝힌 야노 시호는 결혼할 예정이 있냐는 질문에 “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7년 3월 일본 언론을 통해 교제 사실이 밝혀졌고 지난 2월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추성훈이 “여자 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대답하면서 화제를 불렀다.

지난 10월 초에는 일본야구선수 기요하라의 은퇴경기에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