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애, 홈피에 故최진실 그리움 전해 “보고싶다 우리 언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신애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故최진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최근 신애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故최진실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과 함께 그리움을 표현하는 글을 올렸다.

다정한 포즈로 미소를 띠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 하단에 신애는 “후회하지 땅을 치며 후회하지. 후회할 것을 왜 그런 거야. 바보같이. 나보다 더 바보야. 바보 같은 우리 언니. 보고 싶다 우리언니. 사랑 한다 우리 언니”라고 슬픈 마음을 전했다.

짧은 글이지만 故최진실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이 묻어나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미니 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힘내세요. 파이팅’, ‘힘들겠지만 웃는 모습 보고 싶어요’,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등 격려와 응원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신애는 故최진실과 친자매 이상으로 돈독한 친분을 유지했었다. 갑작스런 故최진실의 비보에 신애는 고인의 집을 가장 먼저 찾는가 하면 장례식장에서도 끝까지 발길을 돌리지 못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신애는 지난 10월 29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하차했고 다음날 1일 첫방송되는 KBS 2TV ‘천추태후’의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신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