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애경이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의 결혼여부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18일 방송되는 SBS ‘인터뷰 게임’에 출연한 김애경은 같은 아파트 단지 내 살고 있는 5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결혼여부를 놓고 인터뷰에 나섰다.
제작진에 따르면 “3년간 사귄 5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평생 결혼하지 않고 연인으로 살기로 했으나 사랑이 깊어져 요즘 골드미스 생활을 청산하고 결혼을 해야할까 말까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김애경은 결혼 27년차 친구와 30년차 친구 부부 등을 만나 인터뷰하고 전유성과 자유로운 결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진미령을 만나 결혼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눈다.
제작진은 김애경의 마지막 결정을 위해 제작진은 “남자친구와의 인터뷰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연작 영화 ‘그녀를 모르면 간첩’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