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데이비드 베컴 생가 ‘18억’에 낙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톱스타 데이비드 베컴(33·LA갤럭시)의 생가가 85만 파운드(약 18억3000만원)에 팔렸다. 영국 신문 가디언은 19일(한국시간) ‘익명의 호주 팬이 인터넷 경매사이트에 올라있던 베컴의 침실 세개짜리 영국 리튼스톤 집을 85만 파운드에 낙찰받았다’고 전했다.

당초 100만 파운드(21억원)에 경매에 나온 물건으로 리튼스톤 인근의 집값과 비교하면 4배가 넘는 비싼 가격에 팔린 셈이다. 전형적인 런던가옥인 이 집에는 총 3개의 침실이 있으며. 프랑스식 창을 댄 복도와 뒷뜰. 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베컴 집을 판매한 부동산 중개업자 콜린 에반스는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베컴은 1975년 바로 이 집에서 태어났다. 베컴의 첫 집이다”라면서 “베컴 브랜드라는 것을 고려하면 비싼 가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베컴은 1975년 런던 동부 리튼스톤에서 태어났고. 두살 때 북동부 칭포드로 이사했다. 에반스는 “베컴의 집주소를 추적해 이 집을 찾아냈고. 상당한 연구 끝에 베컴의 집이라는 것을 뒷받침하는 연구문서까지 마련했다”고 말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美 6세대 F-47 엔진 공개했더니…전투기 형상까지 유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