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초콜릿’ 강호동 이어 ‘김정은 눈물’ 효과 볼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 MC 강호동의 출연에 이어 김정은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오는 26일 ‘김정은의 초콜릿’에는 가수 비와 최근 컴백한 테이 그리고 이서진과의 이별에 눈물의 심경을 전한 MC 김정은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더욱이 ‘김정은의 초콜릿’은 지난 19일 MC 강호동의 출연으로 평소보다 2배 이상의 시청률이 상승 효과를 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어 이번 김정은의 눈물에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컴백과 동시에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시청률 상승 효과를 보이고 있는 가수 비의 특별한 무대까지 꾸며질 예정이어서 오는 26일 방송되는 ‘김정은의 초콜릿’에 더욱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2년 여의 열애 끝에 이서진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 현장에는 수 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이에 김정은은 녹화 마지막에 관객들을 향해 “여배우로 산다는 게 참 힘든 일인 것 같다.”며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데도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는 심정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Ʈ īī丮 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