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스타와 함께 하는 어린이희망 프로젝트 ‘드림투키즈’가 27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심형래 감독이 포토월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드림투키즈’는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배우들과 감독들이 불우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모인 자선행사로 평소 아끼던 소장품을 기증하고 그 수익금으로 자선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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