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단독 진행을 맡은 송윤아가 멋진 테크토닉을 선보였다.
송윤아는 4일 오후 5시 50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의 2부의 첫 무대를 화려한 댄스로 장식했다.
DJ KOO(구준엽)와 50여명의 댄서들, 그리고 송윤아가 무대에 등장하자 객석은 환호와 박수가 터져나왔고 송윤아는 전문 댄서 못지않은 화려한 테크토닉을 선보였다.
공연을 마친 후 가쁜 숨을 몰아쉬며 송윤아는 “오늘도 헉헉대지만 용서해 주실꺼죠? 이 나이에 테크토닉이라니 민망하네요.”라고 쑥쓰러운 듯 말을 전했다.
이어 “저를 이 무대에 올려주기 까지 많은 시간을 할애해준 구준엽 씨와 안무팀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단독 진행을 맡은 송윤아는 이번 무대를 위해 비밀리에 45일간의 피나는 연습을 거쳤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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