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애니스톤 “졸리-피트와 같이 휴가 가고싶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이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할리우드 연예 사이트 ‘피플’은 10일(한국시간) 애니스톤이 남성 매거진 ‘지큐(GQ)’와 가진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애니스톤이 ‘전 남편인 피트와 그의 현재 연인인 졸리와 다같이 휴가를 가고 싶다’는 폭탄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애니스톤은 ‘지큐’와의 인터뷰에서 “팬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나와 피트 커플은 사이가 나쁘지 않다”면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피트-졸리 커플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싶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할리우드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애니스톤가 피트가 지난 2004년 이혼한 이유가 졸리와 피트의 불륜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졸리와 애니스톤은 그동안 여러 인터뷰를 통해 서로에게 악감정이 드러내왔다. 따라서 이번 발언은 의외라는 반응이다.

이에 할리우드 호사가들은 “세 사람이 함께 여행을 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며 “애니스톤이 더 이상 피트를 미워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비아냥 거렸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