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바네사 허진스, 맥심 선정 ‘2009 최고 섹시 스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판 남성지 맥심 1월호는 배우 겸 가수인 바네사 허진스를 ‘2009년 가장 섹시한 스타’로 선정했다. 맥심은 “허진스는 장래가 촉망되는 차세대 하이틴 스타이다”며 “그녀는 매혹적인 눈매와 굴곡있는 몸매, 매끈한 구리빛 피부를 가진 최고 섹시미녀이다”라고 허진스를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더욱 눈여겨 봐야 할 점은 당대 최고 스타인 스칼렛 요한슨과 팝가수 리한나, 힐러리 더프 등을 제치고 인지도도 낮고 나이도 가장 어린 허진스가 1위 자리에 올랐다는 사실이다.

섹시미녀로 선발된 허진스의 대변인은 “허진스는 이번 발표에 매우 감사해하고 있다” 며 “그녀는 자신이 아직 어리고 부족한 점도 많은데 최고 자리에 앉게 되어 오히려 부끄럽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올해 20살인 허진스는 지난 2003년 영화 ‘써틴(thiteen)’으로 데뷔했다. 허진스는 현재 월트 디즈니의 청춘 뮤지컬 영화 ‘하이 스쿨 뮤지컬3(high school musical)’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해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 “한 침대에서 셋이” 쌍둥이 형제와 연애 공개한 태국 여성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영상) 일본의 충격적인 로봇 기술 수준…현대차 아틀라스와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김연아 사진 한 장에 日 댓글 쏟아졌다…야후 1위 오른 논쟁
  • 일본 굴욕 어쩌나 …“한국 해군이 일본보다 강해” 우려 나온
  • “남성도 성추행 당하면 무서워요”…지하철 성폭력 실태 보고서
  • 노르웨이, ‘천무’ 도입 상임위 통과…“2조 8000억 원”
  • “백종원 땡큐!”…中 언론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감동한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