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구피 신동욱, 17일 오전 만취 상태서 교통사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구피’의 멤버 신동욱(31)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서울 강남경찰서 교통사고 조사계에 따르면 신동욱은 17일 오전 7시 20분께 강남구 청담동 우리들병원 사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박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신동욱 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콜 농도 0.2%의 만취 상태였다. 사고로 신동욱 씨와 피해자들이 부상을 입었고 현재 신동욱은 인근 한 병원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욱은 박성호, 새 보컬 제이미와 구피로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해 활발한 활동해왔다.

사진=스타코아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