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채영 “뮤지컬은 나에게 어울리는 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색즉시공에서 쉴새 없는 웃음을 줬던 유채영이 뮤지컬 ‘색즉시공’으로 다시 돌아왔다.

22일 오후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린 뮤지컬 ‘색즉시공’ 프레스콜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채영은 뮤지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유채영은 “영화와는 달리 뮤지컬은 관객과 오픈된 상태라 함께 호흡할 수 있다. 무대에서는 코믹적인 모습이 어떻게 표현될까 싶어 해봤는데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다.”며 “하면 할수록 뮤지컬에 매력에 헤어나오질 못하겠다.” 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일단 이런 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동료 배우보다 연습을 못한 점과 저 때문에 몇시간씩 더 연습해야 했던 동료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채영은 “가수로 데뷔해 이렇게 버라이어티까지 오게 됐는데, 뮤지컬이 나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색즉시공’은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오는 23일부터 2009년 1월 25일까지 총 44회 공연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샀어야지…“캐나다, 빙하 녹자 발등에 불 떨어졌
  • “韓, 무인기 개발 중인데”…벌써 드론 싣고 나는 튀르키예
  • “남편 바꿔 만났다”…美 ‘스와핑 엄마들’ 4년 만에 폭로전
  • “성관계 안 할 거면 왜 만나?”…첫 데이트 후 男이 보낸
  • 키스신만 60번 찍은 女배우 정체…“男배우가 피해도 억지로
  •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이번엔 韓 훈련기까지 눈독
  • “야한 옷 입었으니 나한테 관심?”…흥분한 男, 여성 표정
  • “콘돔 써도 못 막아, 키스로도 전염”…한국서 ‘매독’ 확산
  • “4세·7세 딸 성폭행 허락”…비정한 엄마에 美 발칵, 범죄
  • “오늘은 싫어”…성관계 거절, 행복한 커플은 달랐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