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시연의 새로운 도전 ‘치명적인 섹시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낸 배우 박시연이 새영화에서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펼쳐보인다.

박시연은 영화 ‘마린보이’에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바다 속 마약 운반책인 천수(김강우 분)를 뒤흔드는 인물 유리를 맡았다. “난 뭐든 벗는 게 나아”와 같은 도발적인 대사와 화려하고 과감한 패션으로 남자를 유혹하는, 치명적인 매력의 여성이다.

순수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마스크를 가진 박시연은 이 영화에서도 그 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박시연은 완벽한 몸매와 화려하고 과감한 패션으로 시크하고 섹시한 캐릭터를 소화해 냈다.

박시연의 섹시한 스틸 사진 공개로 관심을 모은 영화 마린보이는 내년 2월 5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성매매 업소 한 달 12번”…주교,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