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SBS연기대상] ‘타짜’ 장혁ㆍ한예슬, 특별기획 남녀연기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드라마 ‘타짜’의 두 주인공 장혁과 한예슬이 ‘2008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기획 드라마 남녀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1일 오후 9시 5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타짜’의 두 주인공은 나란히 남녀연기상을 받았다.

장혁은 ‘타짜’에서 고니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

감격에 겨운 표정으로 무대에 선 그는 “‘타짜’를 하면서 상도 받고 너무 감사하다. 함께 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아내, 나의 아들과 이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예슬은 “상은 언제 받아도 기쁜 일이다. 올 한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송구스럽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여고생 난숙부터 팜므파탈 연기까지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 한예슬은 이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한예슬의 사회로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14세 소녀와 성관계” 메이저리그 스타, 최악의 재판 결과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