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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남친과 해변서 아찔한 비키니 데이트 … 비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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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신 배우 장쯔이가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수위높은 애정행각을 벌여 중화권 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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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쯔이는 14살 연상의 남자친구 비비네보와 함께 해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핫핑크 색상의 비키니를 입은 장쯔이는 해변에 남자친구와 나란히 누워 썬텐을 즐겼고 진한 애정행각을 나눴다. 이같은 모습은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돼 엉덩이가 노출된 사진, 남친과 야릇한 포즈를 취한 사진 등이 할리우드와 중화권 언론에 공개됐다.

논란이 된 것은 장쯔이가 탈의한 채 남자친구와 포개 누워있는 모습 등 진한 애정 행각이 담긴 사진이다. 다소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진 중화권 팬들은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가 대낮에 노출을 불사하며 수위 높은 모습을 연출했다는 것에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장쯔이는 미국 국적의 비비네보와의 결혼을 앞두고 가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귀화 의사를 밝히기도 해 팬들의 실망을 사기도 했다.

<사진 = 차이나 닷컴>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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