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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엄태웅ㆍ박용우, 예쁜 애인 이야기의 함박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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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의 섬뜩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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