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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채민희 “화끈 호탕한 기생역,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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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의 4부작 드라마 ‘경숙이, 경숙 아버지’(극본 김혜정ㆍ연출 홍석구)의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 KBS 신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출연배우 정보석, 심은경, 홍충민, 정성화, 채민희가 참석해 드라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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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6년 초연한 연극을 드라마로 재구성한 ‘경숙이, 경숙 아버지’는 1950년대를 배경으로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한 가정의 부모와 자식들간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작품으로 2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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